경기도이천시
이천시 다함께돌봄센터 휴먼빌에듀파크시티점 개소
AI 요약이천시는 대월면 휴먼빌에듀파크시티아파트 내에 신규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며 지역 내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 이 센터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돌봄센터 설치 의무화 제도 시행 이후 첫 사례로, 아파트 공간 제공과 시의 설치로 운영된다. 이천시는 총 14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며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15일 대월면 휴먼빌에듀파크시티아파트 내 설치된 다함께돌봄센터 휴먼빌에듀파크시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원, 수탁법인 대표를 비롯한 대월면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휴먼빌에듀파크시티점은 이천시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의무화 제도 시행 이후 첫 설치된 센터로, 해당 아파트에서 공간을 제공하고 이천시가 설치한 방과 후 돌봄시설이다. 아동 이용 정원은 25명으로, 지역 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다함께돌봄 사업은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쉼터이자 배움의 공간이 되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다함께돌봄센터 휴먼빌에듀파크시티점을 포함해 총 14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탄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원, 수탁법인 대표를 비롯한 대월면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휴먼빌에듀파크시티점은 이천시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의무화 제도 시행 이후 첫 설치된 센터로, 해당 아파트에서 공간을 제공하고 이천시가 설치한 방과 후 돌봄시설이다. 아동 이용 정원은 25명으로, 지역 내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다함께돌봄 사업은 지자체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쉼터이자 배움의 공간이 되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다함께돌봄센터 휴먼빌에듀파크시티점을 포함해 총 14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탄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