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성군
의성군립도서관, 초등 여름독서교실 운영
AI 요약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여름방학 중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8월 2일부터 ‘도서관 꿈틔움 창의스쿨’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방학프로그램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심리지원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부모·아이 상담 프로그램을 특별 편성하였다. 타로리딩을 통한 가족관계상담(△타로! 내 마음을 알려줘)과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여름방학 중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8월 2일부터 ‘도서관 꿈틔움 창의스쿨’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방학프로그램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심리지원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부모·아이 상담 프로그램을 특별 편성하였다. 타로리딩을 통한 가족관계상담(△타로! 내 마음을 알려줘)과 자녀 기질 파악으로 접근하는 독서치료(△부모와 아이 책으로 마주하기)로 부모와 아이의 건강한 정서적 관계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이 밖에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초등 4~6), 그림책이랑 카프라랑(초등 1~3), 타로! 내 마음을 알려줘(학부모), 세상에서 제일 쉬운 타로수업(초등 1~3), 부모와 아이 책으로 마주하기(부모·아이 6팀) 과 독서 이벤트, 작심 7일! 도서관 출석도장 등이 있다.
참가 접수는 방문, 전화(054-861-2715), 온라인(의성군 통합예약서비스)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서부터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라서도 책을 읽는 성인으로 성장한다” 라며 “아이들이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책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다양한 어린이·청소년 독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