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문체부 공모 선정작 ‘봉천내사람들(만두전성시대)’ 6월 공연 예매 개시
AI 요약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씨어터컴퍼니웃끼의 음악극 '봉천내사람들(만두전성시대)'이 원주 전통시장과 만두를 소재로 오는 6월 원주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공연을 시작한다. 관람객에게는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이 제공되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씨어터컴퍼니웃끼의 음악극 ‘봉천내사람들(만두전성시대)’가 본격적인 공연의 막을 올린다.
이 작품은 작고 초라한 리어카 ‘미숙이네 봉천만두’의 숨은 맛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야기로, 원주 전통시장과 만두를 소재로 한 연극이다.
공연은 6월 원주를 시작으로, 7월 평창·영월, 8월 인제, 9∼10월 다시 원주로 이어지며 총 13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
첫 공연은 6월 10일과 11일 오후 7시 30분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 좌석 1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씨어터컴퍼니웃끼(☎010-9223-456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티켓을 구매한 관객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이 제공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2007년 창단 이후 1,200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온 베테랑 극단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시민 여러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작품은 작고 초라한 리어카 ‘미숙이네 봉천만두’의 숨은 맛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야기로, 원주 전통시장과 만두를 소재로 한 연극이다.
공연은 6월 원주를 시작으로, 7월 평창·영월, 8월 인제, 9∼10월 다시 원주로 이어지며 총 13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
첫 공연은 6월 10일과 11일 오후 7시 30분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 좌석 1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씨어터컴퍼니웃끼(☎010-9223-456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티켓을 구매한 관객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이 제공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2007년 창단 이후 1,200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온 베테랑 극단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시민 여러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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