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강진군
병영면 지사협, ‘소리빛나! 엘이디(LED) 초인종’ 지원
AI 요약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각장애인 및 청력 저하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를 위해 '소리빛나! LED 초인종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했다. 지난해 12가구 지원에서 올해 37가구로 대상을 늘려, 벨소리와 함께 불빛으로 방문객을 알리는 LED 초인종을 보급했다. 마을 이장과 복지기동대원이 대상자 발굴 및 설치, 사용법 안내까지 직접 나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양은희, 김용관)가 청각장애인과 청력 저하 어르신들의 일상 불편을 덜고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소리빛나! LED 초인종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병영면 군 보조 특화사업으로 처음 시행한 이후 큰 호응을 얻어, 올해 지원 대상을 확대해 지난해에 12가구를 지원했으나 수량이 부족해 아쉬움이 있었던 만큼, 올해는 37가구로 늘려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병영면은 농촌지역 특성상 단독주택이 많고, 초인종이 설치되지 않은 가정이 많아, 청각장애인과 청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이 방문 사실을 제때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다. 특히 대문을 닫아두거나 TV 소리 등 생활 소음이 큰 경우에는 외부에서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사례가 꾸준히 있었다.
이번에 지원한 LED 초인종은 벨소리와 함께 불빛이 작동해 소리로 확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방문 여부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상 속 불편을 줄이는 것은 물론, 위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게 반응할 수 있어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 발굴에는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마을이장님과 복지기동대원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설치 작업 또한 협의체 위원과 복지기동대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기기 설치와 함께 어르신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동 방법도 안내했다.
양은희 공공위원장은 "누군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제때 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에는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히 살펴 꼭 필요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병영면 군 보조 특화사업으로 처음 시행한 이후 큰 호응을 얻어, 올해 지원 대상을 확대해 지난해에 12가구를 지원했으나 수량이 부족해 아쉬움이 있었던 만큼, 올해는 37가구로 늘려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병영면은 농촌지역 특성상 단독주택이 많고, 초인종이 설치되지 않은 가정이 많아, 청각장애인과 청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이 방문 사실을 제때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잦았다. 특히 대문을 닫아두거나 TV 소리 등 생활 소음이 큰 경우에는 외부에서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사례가 꾸준히 있었다.
이번에 지원한 LED 초인종은 벨소리와 함께 불빛이 작동해 소리로 확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방문 여부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상 속 불편을 줄이는 것은 물론, 위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게 반응할 수 있어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 발굴에는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마을이장님과 복지기동대원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설치 작업 또한 협의체 위원과 복지기동대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기기 설치와 함께 어르신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동 방법도 안내했다.
양은희 공공위원장은 "누군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제때 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에는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히 살펴 꼭 필요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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