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구군
양구군, 하절기 야간방역 본격 운영…감염병 매개 해충 집중 방제
AI 요약양구군보건소가 여름철 증가하는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부터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하절기 야간방역을 본격 추진한다. 매주 3회 저녁 시간대에 연무·분분무 소독을 실시하며, 특히 말라리아 매개모기 발생 추이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비상 시 방역 횟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양구군보건소가 여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증가하는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부터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하절기 야간방역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야간방역은 6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양구읍·국토정중앙면·동면·해안면을 중심으로 매주 3회 저녁 시간대에 연무·분분무 소독 방식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의 활동이 활발한 시간대에 집중 방역을 실시해 해충 개체수를 줄이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접경지역 특성상 말라리아 감염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있는 만큼, 말라리아 매개모기 발생 추이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특히 전년도와 같이 말라리아 매개모기 개체수가 급증하는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는 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인력을 추가 투입해 방역 횟수를 주 5회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하절기 야간방역을 통해 감염병 매개 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해 군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야간방역은 6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양구읍·국토정중앙면·동면·해안면을 중심으로 매주 3회 저녁 시간대에 연무·분분무 소독 방식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의 활동이 활발한 시간대에 집중 방역을 실시해 해충 개체수를 줄이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접경지역 특성상 말라리아 감염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있는 만큼, 말라리아 매개모기 발생 추이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특히 전년도와 같이 말라리아 매개모기 개체수가 급증하는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는 보건소 감염병관리팀 인력을 추가 투입해 방역 횟수를 주 5회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하절기 야간방역을 통해 감염병 매개 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해 군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