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령군
의령군,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 현장점검 실시
AI 요약의령군, 여름철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점검 실시. 표주업 부군수 주재로 미준공 사업장 공정 및 안전 관리 점검, 위험 요인 대책 마련. 마쌍천, 궁류벽계지구 현장 방문 점검. 군민 생명·재산 보호 위한 사업, 6월 말까지 준공 목표.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 재해복구사업 86건 완료 (81.1%).

의령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8일 표주업 부군수 주재로 미준공 재해복구사업장 점검회의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장의 공정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 사업장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미준공 사업장의 추진 현황과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 계획,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사업별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대의면 마쌍리 일원의 ‘마쌍천(마쌍지구) 재해복구사업’과 궁류면 벽계리 일원의 ‘궁류벽계지구(산사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상황과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표주업 부군수는 “재해복구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미준공 사업장은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최대한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재해복구사업 106건 가운데 현재까지 86건을 완료해 81.1%의 준공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장의 공정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 사업장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미준공 사업장의 추진 현황과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 계획,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사업별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대의면 마쌍리 일원의 ‘마쌍천(마쌍지구) 재해복구사업’과 궁류면 벽계리 일원의 ‘궁류벽계지구(산사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상황과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표주업 부군수는 “재해복구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미준공 사업장은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최대한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재해복구사업 106건 가운데 현재까지 86건을 완료해 81.1%의 준공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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