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 2026년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발대식 개최
AI 요약원주시와 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가 '2026년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이 직접 지역 내 아동 권리 현황을 살피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생 멘토 18명과 아동 멘티 21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은 '아동의 건강권'을 주제로 아동 안전, 보호, 중독, 신체활동, 마음 건강 등을 다룰 예정이다.

원주시와 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는 지난 11일 원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아동이 직접 원주시 내 아동 권리 현황을 살펴보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 활동의 출발점으로 마련됐으며,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멘토·멘티와 관계자 등 총 46명이 참석했다.
2026년 원주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대학생(멘토) 18명과 아동(멘티)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의 건강권’을 주제로 지역사회 내 아동 안전과 보호, 중독, 신체활동, 마음 건강 등과 관련된 의제를 중심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자유 주제를 함께 다룰 예정이다.
이장원 원주시 보육아동과장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발대식은 아동이 직접 원주시 내 아동 권리 현황을 살펴보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 활동의 출발점으로 마련됐으며,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멘토·멘티와 관계자 등 총 46명이 참석했다.
2026년 원주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대학생(멘토) 18명과 아동(멘티)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의 건강권’을 주제로 지역사회 내 아동 안전과 보호, 중독, 신체활동, 마음 건강 등과 관련된 의제를 중심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자유 주제를 함께 다룰 예정이다.
이장원 원주시 보육아동과장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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