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경시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선도학교 '치매 서포터즈 양성 교육' 실시
AI 요약문경시(시장 신현국) 치매안심센터는 7월 14일(목) 14:30 문경여자중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치매 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사업은 다양한 사회 주체들을 동참시켜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두며 치매 서포터즈 양성 사업은 지역사회의 치매이해·인식개선을 위해 치매친화적 문...

문경시(시장 신현국) 치매안심센터는 7월 14일(목) 14:30 문경여자중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치매 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사업은 다양한 사회 주체들을 동참시켜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표를 두며 치매 서포터즈 양성 사업은 지역사회의 치매이해·인식개선을 위해 치매친화적 문화를 확산시키고 치매 예방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치매 파트너의 발굴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문경여자중학교의 신입생 및 교육 미이수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전달하고 치매 서포터즈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이번 교육 수료를 시작으로 치매 관련 각종 캠페인과 치매 인식개선 홍보 활동 등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박애주 문경시 보건소장은 “노인 인구 및 치매 유병률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이 더욱 중요시 되는 바, 치매 서포터즈를 계속적으로 발굴하여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 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문경여자중학교의 신입생 및 교육 미이수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전달하고 치매 서포터즈의 역할 및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이번 교육 수료를 시작으로 치매 관련 각종 캠페인과 치매 인식개선 홍보 활동 등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박애주 문경시 보건소장은 “노인 인구 및 치매 유병률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이 더욱 중요시 되는 바, 치매 서포터즈를 계속적으로 발굴하여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 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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