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춘천시 시민정원사, 장학리에 ‘정원 속 정원’ 구현
AI 요약춘천시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수강생들이 동면 장학리 철새도래지 공원 유휴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하며 정원 디자인부터 식재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이는 기존 정원에 새로운 정원을 더하는 방식으로 공간의 지속적인 진화와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며,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수강생들이 30일 동면 장학리 철새도래지 공원 유휴지에 실습정원을 조성했다.
이 부지는 지난 2024년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생들과 정원작가 박건이 함께 조성한 ‘희희낙락’ 정원이 위치한 곳이다.
이번 실습정원 조성은 시민정원사들이 정원 디자인부터 식재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존 정원 안에 새로운 정원을 더하는 방식은 공간의 지속적인 진화와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춘천시는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반의 정원 전문 인력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으며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이번 실습정원 역시 시민이 주도하는 정원 조성 모델로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습정원 조성은 시민정원사들이 단순한 교육 수강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부지는 지난 2024년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대학생들과 정원작가 박건이 함께 조성한 ‘희희낙락’ 정원이 위치한 곳이다.
이번 실습정원 조성은 시민정원사들이 정원 디자인부터 식재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존 정원 안에 새로운 정원을 더하는 방식은 공간의 지속적인 진화와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춘천시는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반의 정원 전문 인력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으며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이번 실습정원 역시 시민이 주도하는 정원 조성 모델로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습정원 조성은 시민정원사들이 단순한 교육 수강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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