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동네 한바퀴’ 걷기‧러닝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상주시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동네 한바퀴' 걷기 및 러닝 프로그램을 2026년 4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12주간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올바른 자세와 호흡법을 배우고 단계별 운동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참여 인원이 60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읍·면 지역에서도 자체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에 나선다.

상주시보건소(소장 이건희)는 시민의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을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동네 한바퀴’걷기 및 러닝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12주간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2회 진행된다.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올바른 걷기자세, 러닝자세 및 호흡법 교육, 걷기와 조깅을 병행한 단계별 운동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당초 50명 규모로 계획되었으나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60명으로 확대 운영하게 되었으며, 청년층과 신규 참여자의 유입도 점차 늘고 있다.
아울러 읍·면 지역에서도 지역 환경을 반영한 걷기 코스를 발굴하여 5월부터 7월까지 월 2회 자체적으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걷기와 러닝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운동”이라며 “시민들이 꾸준히 참여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12주간 북천시민공원에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2회 진행된다.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올바른 걷기자세, 러닝자세 및 호흡법 교육, 걷기와 조깅을 병행한 단계별 운동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당초 50명 규모로 계획되었으나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60명으로 확대 운영하게 되었으며, 청년층과 신규 참여자의 유입도 점차 늘고 있다.
아울러 읍·면 지역에서도 지역 환경을 반영한 걷기 코스를 발굴하여 5월부터 7월까지 월 2회 자체적으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걷기와 러닝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운동”이라며 “시민들이 꾸준히 참여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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