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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보건지소, 엄마와 아기 교감 높이는 ‘마사지 교실 1기 ’ 운영

AI 요약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3~8개월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맘앤베이비 마사지 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아기 마사지를 통해 부모와 아기 간 상호작용 증진, 정서적 안정, 신체 인지 발달 촉진 등을 돕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숭의보건지소, 엄마와 아기 교감 높이는 ‘마사지 교실 1기 ’ 운영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 이하 지소)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맘앤베이비 마사지 교실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1기 과정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숭의보건지소 2층 다목적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관내 3~8개월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아기 마사지 전문 강사가 참여해 부모와 아기 간 상호작용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기 마사지는 부모와의 신체 접촉을 통해 아기의 안정감을 높이고, 긴장 완화와 편안한 수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감각 자극을 통해 신체 인지 발달을 촉진하고, 부모와 아기 간의 교감을 강화하는 긍정적인 양육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지소 관계자는 “초기 양육 시기에 부모가 아기의 신호를 이해하고 반응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부모의 양육 자신감을 높이고, 아기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숭의보건지소 모자보건실(☎032-880-57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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