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농사 짓던 트랙터의 화려한 외출, 산불 잡는 모빌리티 감시탑으로 변신
AI 요약아포읍은 봄철 산불 기간 동안 주민 주도로 '움직이는 산불 감시 초소'를 운영하여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고 마을 유대감을 강화했다. '빨간 깃발 캠페인'과 불법 소각 집중 단속을 통해 행정 비용 절감 효과도 거두었다.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봄철 산불기간 중 특별대책으로 ‘움직이는 산불 감시 초소’를 3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운영했다.
한 달간 각 마을에서는 이장을 포함한 주민 5명이 마을의 산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발적인 산불 감시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했다.
단속반은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와 이동 수단에 산불 조심 깃발을 부착하여 ‘빨간 깃발 캠페인’을 진행하고, 오전, 오후 순찰-일몰 전후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했으며, 마을 주민으로 구성되어 산불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산불 예방 대책으로 공동 목표의 마을 유대감이 강화될 수 있었고, 일상생활에서의 홍보로 불법 소각 근절에 대한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었으며, 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 비용 절감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었다.
한조왕 봉산3리 이장은 “우리 마을 움직이는 산불 감시 초소를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 주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제로(zero) 아포읍을 함께 만들자”라고 말했다.
한 달간 각 마을에서는 이장을 포함한 주민 5명이 마을의 산불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발적인 산불 감시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했다.
단속반은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와 이동 수단에 산불 조심 깃발을 부착하여 ‘빨간 깃발 캠페인’을 진행하고, 오전, 오후 순찰-일몰 전후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했으며, 마을 주민으로 구성되어 산불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산불 예방 대책으로 공동 목표의 마을 유대감이 강화될 수 있었고, 일상생활에서의 홍보로 불법 소각 근절에 대한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었으며, 산불 예방을 위한 행정 비용 절감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었다.
한조왕 봉산3리 이장은 “우리 마을 움직이는 산불 감시 초소를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 주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제로(zero) 아포읍을 함께 만들자”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