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마리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응급처치 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마리면은 거창소방서와 협력하여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1명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119 신고,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마리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 교육 및 사고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4일 마리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거창소방서 예방안전과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화재 대피 요령 ▲119 신고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론만 듣는 교육은 재미도 없고 흥미도 떨어졌는데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 보니 심폐소생술에 관한 정확한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이 또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양희 마리면장은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위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법을 배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마리면은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거창소방서 예방안전과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화재 대피 요령 ▲119 신고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론만 듣는 교육은 재미도 없고 흥미도 떨어졌는데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 보니 심폐소생술에 관한 정확한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이 또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양희 마리면장은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위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법을 배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마리면은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