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
인천 서구, 침수예방 강화를 위한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 추진
AI 요약인천 서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침수 취약 지역 지하·반지하 주택 및 상가에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역류방지밸브, 차수판 등을 설치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가 설치를 통해 주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침수에 취약한 저지대 지하·반지하 주택 및 상가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침수방지시설은 역류방지밸브, 차수판 등으로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한 세대를 대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역류방지밸브 331개, 차수판 276개를 설치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역류방지밸브 394개, 차수판 258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반복되는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 재산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침수방지시설 설치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구는 이번 침수방지시설 지원 외에도 양수기 점검, 수방자재 추가 확보 등 다각적으로 여름철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여 나가는 데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침수방지시설은 역류방지밸브, 차수판 등으로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한 세대를 대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역류방지밸브 331개, 차수판 276개를 설치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역류방지밸브 394개, 차수판 258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반복되는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 재산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침수방지시설 설치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구는 이번 침수방지시설 지원 외에도 양수기 점검, 수방자재 추가 확보 등 다각적으로 여름철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하여 나가는 데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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