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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주민참여교실」, 뜨거운 호응 속 출발

AI 요약김천시 아포읍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2026년 주민참여교실'을 개강했다. 요가, 라인댄스 등 5개 강좌에 130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며 삶의 활력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아포읍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품격 있는 삶을 위해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아포읍 주민참여교실」, 뜨거운 호응 속 출발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21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요가 수업을 시작으로 「2026년 주민참여교실」의 문을 활기차게 열었다.

이번 주민참여교실은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취미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아포읍 자체 교육사업이다.

지난 4월 9일부터 진행된 수강생 모집은 시작 전부터 주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오픈런’ 현상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이번 주민참여교실은 최종 선정된 13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1~2회에 걸쳐 요가교실, 라인댄스, 난타교실, 고고장구, 캘리그라피 총 5개 과목으로 운영하게 된다.

아포읍 주민참여교실 수강생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가 개설되어 기쁘다.”라며,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삶의 활력이 생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행정복지센터가 단순히 행정 업무를 보는 곳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과 품격 있는 삶을 위해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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