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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지사협,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으로 전하는 따뜻한 봄 안부
AI 요약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적십자회가 협력하여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45명의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하여 메추리알 장조림, 오이김치, 오가피나물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저소득 어르신 9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균형 잡힌 식사와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여 따뜻한 대신면 만들기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윤, 송태연)는 대신면 적십자회(회장 박윤옥)와 함께 지난 21일(화) 대신면 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소외된 어르신을 위해 2026년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대신면 적십자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조리실에 모여 입맛을 돋우고 기운을 북돋아 줄 메추리알 장조림, 오이김치, 오가피나물 등 평소 선호도가 높은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며 조리된 반찬은 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 회원들이 직접 45명의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불편함은 없으신지 세심하게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상윤·송태연 대신면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단체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오늘 반찬봉사가 더 의미있었으며, 밑반찬 하나에도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해주신 적십자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대신면 지사협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도 먹거리 지원사업을 통해 대신면 적십자회와 대신면 새마을부녀회 두 단체와 함께 대신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90가구(각 45가구)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균형잡힌 식사 제공뿐만 아니라 정서적 돌봄까지 지원해 따뜻한 대신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대신면 적십자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조리실에 모여 입맛을 돋우고 기운을 북돋아 줄 메추리알 장조림, 오이김치, 오가피나물 등 평소 선호도가 높은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며 조리된 반찬은 협의체 위원들과 적십자 회원들이 직접 45명의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불편함은 없으신지 세심하게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상윤·송태연 대신면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단체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오늘 반찬봉사가 더 의미있었으며, 밑반찬 하나에도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해주신 적십자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대신면 지사협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도 먹거리 지원사업을 통해 대신면 적십자회와 대신면 새마을부녀회 두 단체와 함께 대신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90가구(각 45가구)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균형잡힌 식사 제공뿐만 아니라 정서적 돌봄까지 지원해 따뜻한 대신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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