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옹진군
북도면, 4월 2차 장봉 건어장 해안 클린업데이 대청소 실시
AI 요약옹진군 북도면이 해양 환경 보호와 해안 경관 개선을 위해 장봉 건어장 해안 일대에서 주민 35명과 함께 '클린업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안가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옹진군 북도면(면장 고수영)은 지난 21일, 해양 환경 보호와 쾌적한 해안 경관 조성을 위해 장봉 건어장 해안 일대에서 ‘클린업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린업데이는 지역 주민들과 면 직원 약 35명이 참여하여 진행됐으며,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장기간 방치된 적치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플라스틱,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다양한 폐기물을 수거하여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특히,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대형 적치물도 함께 정비하여 해안 경관 개선에 큰 기여를 했다.
고수영 북도면장은 “이번 클린업데이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해양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함께 해양 쓰레기 발생을 줄이기 위한 예방 활동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클린업데이는 지역 주민들과 면 직원 약 35명이 참여하여 진행됐으며,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장기간 방치된 적치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플라스틱,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다양한 폐기물을 수거하여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특히,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대형 적치물도 함께 정비하여 해안 경관 개선에 큰 기여를 했다.
고수영 북도면장은 “이번 클린업데이는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해양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함께 해양 쓰레기 발생을 줄이기 위한 예방 활동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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