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감문면, 화사한 봄꽃으로 깨끗한 거리 단장
AI 요약김천시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40여 명의 회원과 함께 봄꽃 8,000여 본을 식재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감문면을 화사하게 단장했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에게 봄기운을 선사하고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감문면(면장 최은희)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천길성, 황혜숙)는 4월 21일(화) 오전 8시부터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감문면 삼성리 461-1번지 외 1개 구간 연도변 유휴지에 알록달록 오색의 아름다운 메리골드, 페츄니아, 베고니아 등 봄꽃 8,000여 본을 식재하고 성촌리(북성) 밭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감문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봄기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길성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더운 날씨였지만 봄꽃 심기로 면민들이 알록달록 예쁜 꽃들을 보면서 일상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주민들이 행복한 봄날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혜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형형색색의 꽃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고, 진짜 봄이 온 것 같다.”라며, “면민들과 방문객들이 봄꽃을 보고 힐링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은희 감문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감문면 새마을협의회의 노력 덕분에 감문면 전체가 화사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감문면 삼성리 461-1번지 외 1개 구간 연도변 유휴지에 알록달록 오색의 아름다운 메리골드, 페츄니아, 베고니아 등 봄꽃 8,000여 본을 식재하고 성촌리(북성) 밭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감문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봄기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길성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더운 날씨였지만 봄꽃 심기로 면민들이 알록달록 예쁜 꽃들을 보면서 일상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주민들이 행복한 봄날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황혜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형형색색의 꽃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고, 진짜 봄이 온 것 같다.”라며, “면민들과 방문객들이 봄꽃을 보고 힐링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은희 감문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감문면 새마을협의회의 노력 덕분에 감문면 전체가 화사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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