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현장 근무자 안전 체험 교육 실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노상공영주차장 현장 근무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월 18일 1차 교육에 이어 25일 2차 교육이 진행되며, 주차 사업1팀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공단은 현장 근무자뿐만 아니라 내근직원까지 포함하여 전 직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 이하 공단)은 노상공영주차장 현장 근무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8일 부평 안전 체험관에서 진행된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2차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공단 주차 사업1팀 직원 40명이다. 특히 공단은 현장 근무자 중심 교육에 내근직원을 포함해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종구 이사장은 “근무자의 안전 역량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8일 부평 안전 체험관에서 진행된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2차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공단 주차 사업1팀 직원 40명이다. 특히 공단은 현장 근무자 중심 교육에 내근직원을 포함해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종구 이사장은 “근무자의 안전 역량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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