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지좌동, 봄철 대형산불 방지를 위한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 실시
AI 요약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가 기온 상승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신형 기계화 산불 진화 장비 도입 및 운영 숙달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대응 역량 강화와 초동 진화 속도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직원들과 산불 감시원들은 장비 점검 및 반복 훈련을 통해 상시 출동 태세를 갖췄다.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화)는 4월 말 기온 상승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지난 17일 산불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계화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의 대형화 추세에 발맞추어, 노후화된 진화 장비를 신형 기계화 진화 시스템으로 교체하고 이에 대한 운영 숙달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새로 도입된 신형 기계화 장비는 기존보다 수압이 강하고 호수 연장이 용이해 산림 내 초동 진화 속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산불 감시원들은 신형 기계화 장비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등짐펌프 등 개인진화장비 이상 유무를 점검하며 상시 출동 태세를 갖췄다. 특히, 반복적인 기계화 산불 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4월 말은 산림 보호를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철저한 장비 관리와 상시 출동 태세 유지를 통해 우리 마을의 소중한 산림과 주민의 안전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산불의 대형화 추세에 발맞추어, 노후화된 진화 장비를 신형 기계화 진화 시스템으로 교체하고 이에 대한 운영 숙달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새로 도입된 신형 기계화 장비는 기존보다 수압이 강하고 호수 연장이 용이해 산림 내 초동 진화 속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산불 감시원들은 신형 기계화 장비의 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등짐펌프 등 개인진화장비 이상 유무를 점검하며 상시 출동 태세를 갖췄다. 특히, 반복적인 기계화 산불 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4월 말은 산림 보호를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철저한 장비 관리와 상시 출동 태세 유지를 통해 우리 마을의 소중한 산림과 주민의 안전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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