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가조면, 석강초등학교 제42회 총동문회 개최
AI 요약거창군 가조면 석강초등학교에서 제42회 총동문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텃골 풍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되었으며, 동문들은 학창 시절 추억을 되새기며 고향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8일 석강초등학교 제42회 총동문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석강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어윤헌)는 양기 및 음기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텃골 풍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감사패 수여 등으로 진행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모처럼 모교를 방문한 동문들은 학교의 전통과 어린 학창시절 추억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석강초등학교는 1945년 개교 이래 훌륭한 인재를 배출한 명문학교로서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은 서로 반가운 안부인사와 학창시설 추억을 되새기며, 선후배 상호간 존경과 사랑으로 동문 및 고향 발전을 다짐하였다.
어윤헌 총동문회장은 “바쁘신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동문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선·후배가 존경과 사랑으로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오늘 함께한 동문들에게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고향을 위해 많은 격려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이날 석강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어윤헌)는 양기 및 음기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텃골 풍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감사패 수여 등으로 진행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모처럼 모교를 방문한 동문들은 학교의 전통과 어린 학창시절 추억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석강초등학교는 1945년 개교 이래 훌륭한 인재를 배출한 명문학교로서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동문들은 서로 반가운 안부인사와 학창시설 추억을 되새기며, 선후배 상호간 존경과 사랑으로 동문 및 고향 발전을 다짐하였다.
어윤헌 총동문회장은 “바쁘신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동문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선·후배가 존경과 사랑으로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가조면장은 “오늘 함께한 동문들에게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고향을 위해 많은 격려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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