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
양양군, 봄맞이 남대천 자연정화 활동 실시
AI 요약양양군 손양면 이장협의회와 부녀회가 주관하여 남대천 하구 일원에서 봄맞이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광객에게 깨끗한 양양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요 생태지역인 남대천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영농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양양군 손양면이장협의회와 손양면부녀회 주관으로 4월 15일 오전 9시, 양양 남대천 하구(가평리) 일원에서 ‘봄맞이 남대천 자연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을 맞아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양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요 생태지역인 남대천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대천 하구는 갈대숲을 따라 생태관찰로가 조성된 대표 생태 명소로, 사계절 내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보존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손양면이장협의회와 손양면부녀회, 손양면사무소를 비롯해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낙산대교에서 연어자연산란장 하구 구간까지 폐비닐, 폐영농자재, 농약 빈병 등 각종 영농폐기물과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힘썼다.
김승수 손양면이장협의회장과 고영희 손양면부녀회장은 “자연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각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오래도록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손양면이장협의회와 손양면부녀회는 매년 봄마다 남대천 하구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여름철 해수욕장 성수기에는 해변 정화활동도 추진하는 등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을 맞아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양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요 생태지역인 남대천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대천 하구는 갈대숲을 따라 생태관찰로가 조성된 대표 생태 명소로, 사계절 내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보존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손양면이장협의회와 손양면부녀회, 손양면사무소를 비롯해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낙산대교에서 연어자연산란장 하구 구간까지 폐비닐, 폐영농자재, 농약 빈병 등 각종 영농폐기물과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에 힘썼다.
김승수 손양면이장협의회장과 고영희 손양면부녀회장은 “자연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각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양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오래도록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손양면이장협의회와 손양면부녀회는 매년 봄마다 남대천 하구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여름철 해수욕장 성수기에는 해변 정화활동도 추진하는 등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