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 관내 쉼터 의자 보수 작업 실시
AI 요약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가 노후화된 관내 쉼터 의자 19개를 주민들이 직접 보수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외부 예산 없이 주민 주도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회장 신수용)는 지난 17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쉼터 의자 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보수 작업은 지난 2021년 주민자치회 자체 실행 사업을 통해 설치된 쉼터 의자들이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페인트가 벗겨지는 등 노후화됨에 따라 추진됐다. 해당 의자들은 관내 9개소에 총 19개가 설치돼 그동안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꾸준히 활용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자 파손 부위를 정비하고, 벗겨진 도색을 새롭게 칠하는 등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외부 예산이나 용역 없이 주민들이 직접 손수 정비에 나섰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신수용 회장은 “작은 쉼터 하나라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숭의4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보수 작업은 지난 2021년 주민자치회 자체 실행 사업을 통해 설치된 쉼터 의자들이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파손되거나 페인트가 벗겨지는 등 노후화됨에 따라 추진됐다. 해당 의자들은 관내 9개소에 총 19개가 설치돼 그동안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꾸준히 활용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자 파손 부위를 정비하고, 벗겨진 도색을 새롭게 칠하는 등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외부 예산이나 용역 없이 주민들이 직접 손수 정비에 나섰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신수용 회장은 “작은 쉼터 하나라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숭의4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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