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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한대사부인회에 옻칠기 공예품 선보여

AI 요약원주시가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주한대사부인회 초청 의료관광 팸투어에 참가해 전통 옻칠공예를 선보이며 지역 문화를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16개국 대사 부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원주시는 양유전, 박귀래 선생의 작품과 이미숙 작가의 생활공예품 등을 전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원주시는 강남구와의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원주시, 주한대사부인회에 옻칠기 공예품 선보여
원주시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 열린 주한대사부인회 초청 의료관광 팸투어에 지역 홍보 기관으로 참가해, 원주의 전통 문화예술인 옻칠공예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방글라데시, 멕시코, 헝가리 등 16개국 대사 부인을 대상으로 강남의 의료·뷰티·관광 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강남구가 마련했다.

이날 원주시는 강원특별차지도 무형유산 채화칠장 양유전, 나전칠기장 박귀래 선생의 작품과 함께 ‘제20회 원주시 한국옻칠공예대전’ 대상 수상자인 이미숙 작가의 생활공예품 등을 소개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진귀한 작품들은 주한 외교사절단 부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해 9월 강남페스티벌 기간 동안 코엑스에서 옻칠공예 작품을 전시해 국내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강남구와 자매결연 도시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원주의 전통 문화예술인 옻칠공예를 세계에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리 옻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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