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삼척시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최종 선정
AI 요약삼척관광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시숲을 활용한 예술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돕고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5월부터 삼척 장미공원, 맹방해변 산림욕장, 인의예지림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도시숲 예술치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문화예술과 자연환경을 결합한 치유 프로그램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도시숲 예술치유」사업은 각 도시마다 숲 공간을 찾는 방문객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적 특색에 맞게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공모사업’은 지역 자연환경 및 도시숲 활용의 적절성과 지역 예술가와 전문가 활용이 타당하며, 예술치유 프로그램의 기대효과가 높게 평가된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 삼척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도시숲 예술치유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대상의 예술치유를 기본적으로 추진하되, 삼척의 생활인구까지를 대상으로 하여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5월부터 삼척 장미공원, 맹방해변 산림욕장, 인의예지림에서 진행되며, 추후 참여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6 삼척 장미축제’에서도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고 재단 관계자는 덧붙였다.
□ 「도시숲 예술치유」사업은 각 도시마다 숲 공간을 찾는 방문객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적 특색에 맞게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공모사업’은 지역 자연환경 및 도시숲 활용의 적절성과 지역 예술가와 전문가 활용이 타당하며, 예술치유 프로그램의 기대효과가 높게 평가된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되었다.
□ 삼척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도시숲 예술치유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대상의 예술치유를 기본적으로 추진하되, 삼척의 생활인구까지를 대상으로 하여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은 5월부터 삼척 장미공원, 맹방해변 산림욕장, 인의예지림에서 진행되며, 추후 참여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6 삼척 장미축제’에서도 체험의 기회가 제공된다고 재단 관계자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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