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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3동 자생단체, 새봄맞이 초화 식재 일상 속 핀 봄꽃으로 마을 애착 높인다

AI 요약가좌3동 자생단체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도로변과 골목길에 팬지, 스토크, 크리산세멈 등 봄꽃 2700본을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지역 환경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을 느끼며 마을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가좌3동 자생단체, 새봄맞이 초화 식재 일상 속 핀 봄꽃으로 마을 애착 높인다
가좌3동 자생단체는 지난 13일부터 14일 양일간에 걸쳐 관내도로변 및 골목길에 봄초화를 식재하였다.

봄철을 맞이하여 관내 주요 도로변 및 골목길 화단을 정비하여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초화 식재를 통해 지역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쾌적한 가좌3동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팬지, 스토크, 크리산세멈 등 봄초화 2700본을 관내에 식재하여 주민들이 가까운 일상 속에서 봄을 느끼고 마을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석자 주민자치회장은 “알록달록한 꽃들이 골목길을 밝히니 마을 분위기도 한층 밝아진거 같다”라며 “주민들이 꽃을 보며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은선 동장은 “초화 식재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행사이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경관 조성을 통해 누구나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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