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예천군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명화 인문학 골든벨 3회차 성료
AI 요약예천문화관광재단이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명화 인문학 골든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 등 주민 1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명화 감상 강연과 퀴즈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세대 간 격차 완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5월에는 어린이 대상 '꼬마 탐험대'를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세대공감 시네마 토크' 등 총 15회차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5월 어린이날 맞아 ‘꼬마 탐험대’ 2회 특별 운영 예정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15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예술소풍: 공감 채널 온(溫)’의 3회차 프로그램 ‘명화 인문학 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예천문화관광재단은 3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풍양면·용궁면에서 열린 1, 2회차에 이어 진행된 이번 3회차 행사에는 지보면 어르신 등 주민 140여 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명화 감상 강연과 미술 및 지역 문화를 주제로 한 OX 퀴즈를 접목해 진행됐으며, 참여자 전원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형식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감과 만족도를 높였다.
재단은 실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세대 간 격차 완화를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에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션형 예술체험 프로그램 ‘꼬마 탐험대’를 총 2회 운영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세대공감 시네마 토크’ 등 총 15회차의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가 뜻깊게 성료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5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비롯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15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예술소풍: 공감 채널 온(溫)’의 3회차 프로그램 ‘명화 인문학 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예천문화관광재단은 3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군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풍양면·용궁면에서 열린 1, 2회차에 이어 진행된 이번 3회차 행사에는 지보면 어르신 등 주민 140여 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명화 감상 강연과 미술 및 지역 문화를 주제로 한 OX 퀴즈를 접목해 진행됐으며, 참여자 전원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형식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감과 만족도를 높였다.
재단은 실버 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세대 간 격차 완화를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오는 5월에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션형 예술체험 프로그램 ‘꼬마 탐험대’를 총 2회 운영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세대공감 시네마 토크’ 등 총 15회차의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행사가 뜻깊게 성료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5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비롯해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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