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태백시
태백시, 취약지 소아 야간진료기관 공모사업 선정
AI 요약태백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소아청소년과 의료 인프라 부족 지역의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평일 야간 진료를 운영 중인 태백시는 이번 선정으로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여 아이들이 필요한 때 제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보건복지부 주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소아청소년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소아 필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국 14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는 현재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사업’을 통해 평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예산 규모는 4억 원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 여건이 개선되며, 야간시간대 소아 진료 공백 해소가 기대된다.
안상헌 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야간시간대 소아 진료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아이들이 필요한 때에 제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소아청소년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소아 필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국 14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는 현재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사업’을 통해 평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야간진료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예산 규모는 4억 원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 여건이 개선되며, 야간시간대 소아 진료 공백 해소가 기대된다.
안상헌 보건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야간시간대 소아 진료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아이들이 필요한 때에 제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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