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화순군
사평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AI 요약화순군 사평면 사평초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동문, 재학생,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풍물 공연, 합창, 기념비 제막식, 역사관 개관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하 공연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사평초는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화순군 사평면(면장 김지연)은 사평초등학교(교장 양미순) 개교 100주년 기념식이 지난 11일 교내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문과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학교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함께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뜻을 모았다.
기념식은 식전 행사로 막을 올렸다. 사평풍물단의 풍물 공연을 비롯해 사평초·사평중 학생들의 무대와 여미합창단의 합창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지역과 학교가 함께 어우러진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대회사와 기념사 등을 통해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학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과 지역 인사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특히 100인 합창단의 교가 제창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채 사평초 총동문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 ‘사평초 역사관’ 개관식을 열어 학교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선보였다. 역사관에는 학교 연혁과 사진 자료 등 다양한 기록물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축하 공연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줄타기 공연과 타악 공연이 현장에 활기를 더했고, 가수 김용임 공연과 품바 공연이 이어지며 큰 호응 속에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사평초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회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은 사평초등학교가 걸어온 100년의 역사와 가치를 되돌아보고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다짐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다음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문과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학교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함께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뜻을 모았다.
기념식은 식전 행사로 막을 올렸다. 사평풍물단의 풍물 공연을 비롯해 사평초·사평중 학생들의 무대와 여미합창단의 합창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지역과 학교가 함께 어우러진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대회사와 기념사 등을 통해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학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과 지역 인사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특히 100인 합창단의 교가 제창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채 사평초 총동문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 ‘사평초 역사관’ 개관식을 열어 학교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을 선보였다. 역사관에는 학교 연혁과 사진 자료 등 다양한 기록물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축하 공연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줄타기 공연과 타악 공연이 현장에 활기를 더했고, 가수 김용임 공연과 품바 공연이 이어지며 큰 호응 속에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사평초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회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은 사평초등학교가 걸어온 100년의 역사와 가치를 되돌아보고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다짐하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다음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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