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하남시
하남시, 어르신 영어 멘토 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 사업 확대
AI 요약하남시는 올해 50개 사업단에서 2,353명 규모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의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어르신 영어멘토 사업'과 복지관 내 카페 조성,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륜을 사회 자산으로 활용하고 지역사회 돌봄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는 단순한 소득의 수단을 넘어 사회와 연결되는 소중한 통로이자 자존감의 원천이다. 하남시는 올해 총 50개 사업단에서 2,353명 규모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경륜이 사회의 자산이 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지난해 말 진행된 모집에 무려 4,429명이 몰린 것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의지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어르신 영어멘토 사업’은 어르신들이 가진 전문성과 경험을 젊은 세대와 나누는 역량 활용형 일자리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초기투자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미사노인복지관 내에 조성된 카페 공간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공동체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독거노인의 일상을 살피는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 역시 세탁물 수거와 배송 과정에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돌봄 생태계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어르신 영어멘토 사업’은 어르신들이 가진 전문성과 경험을 젊은 세대와 나누는 역량 활용형 일자리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초기투자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미사노인복지관 내에 조성된 카페 공간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공동체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독거노인의 일상을 살피는 찾아가는 빨래방 사업 역시 세탁물 수거와 배송 과정에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돌봄 생태계를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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