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옹진군
건강한 모 생산 총력, 풍년 농사 준비 시작 -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 벼 육묘 실시
AI 요약옹진군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이 지역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작물 모종 생산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벼 모판, 들깨, 배추 모종을 생산·공급한다. 올해는 100ha 규모에 필요한 벼 모판 3만 장을 4회에 걸쳐 파종하여 5월 중순부터 공급할 예정이며, 소규모·고령·여성·영세 농업인을 우선 지원한다. 육묘장은 병해충 예방을 위한 볍씨 온탕 소독과 체계적인 온습도 관리를 통해 활력 좋고 뿌리 형성이 뛰어난 고품질 모판을 생산하여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옹진군은 지역사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인한 농작물 모종 생산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벼 모판을 비롯하여 들깨 및 배추 모종을 생산, 공급하는 농작물 공정육묘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벼 모판 생산을 위하여 4월 10일부터 볍씨 온탕 소독을 시작으로 백령면 벼 재배면적의 약 20%에 해당하는 100ha 규모에 필요한 모판 30,000장을 총 4회에 걸쳐 파종하여 육묘하고, 5월 중순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벼 모판 공급은 벼 재배면적이 적은 소규모 농업인,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여성농업인 및 영세 농업인을 우선 선정하여 공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은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운영하는 시설로 벼 키다리병, 모잘록병, 뜸모 등 각종 육묘 중에 발생하는 병해충 및 생리장해 등의 예방을 위하여 온탕소독 등으로 볍씨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 또한 모판 생육에 적합한 온습도 관리 등 생육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품질이 우수한 모판 생산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모의 활력이 좋고 뿌리 형성이 뛰어나 농업인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건강하고 우수한 벼 모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시설 관리와 생육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공급되는 모판이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벼 모판 생산을 위하여 4월 10일부터 볍씨 온탕 소독을 시작으로 백령면 벼 재배면적의 약 20%에 해당하는 100ha 규모에 필요한 모판 30,000장을 총 4회에 걸쳐 파종하여 육묘하고, 5월 중순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벼 모판 공급은 벼 재배면적이 적은 소규모 농업인,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여성농업인 및 영세 농업인을 우선 선정하여 공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은 농업기술센터에 직접 운영하는 시설로 벼 키다리병, 모잘록병, 뜸모 등 각종 육묘 중에 발생하는 병해충 및 생리장해 등의 예방을 위하여 온탕소독 등으로 볍씨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 또한 모판 생육에 적합한 온습도 관리 등 생육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품질이 우수한 모판 생산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모의 활력이 좋고 뿌리 형성이 뛰어나 농업인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건강하고 우수한 벼 모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시설 관리와 생육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공급되는 모판이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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