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2026년 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한국 실업 테니스의 최고 권위 대회인 '2026년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함양대회'가 열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4개 팀, 약 180명의 선수와 관계자 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국군체육부대와 고양시청이 각각 남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정윤성, 최서윤 선수가 남녀 단식에서 우승하는 등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다. 함양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기반 확충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국 실업 테니스 최고 권위의 대회인 ‘2026년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함양대회’가 지난 12일을 끝으로 열흘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함양군 스포츠파크 테니스경기장 등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24개 팀에서 약 180명의 선수와 감독, 심판 및 임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해 함양의 봄을 뜨겁게 달궜다.
(사)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실업테니스연맹과 함양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지역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유망 신예 선수들의 인상적인 활약까지 더해지며 대회장은 한층 활기를 띠었다.
대회 결과 ▲남자 단체전은 국군체육부대 ▲여자 단체전은 고양시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복식은 정윤성·현준하(국군체육부대) ▲여자복식은 강나현·하선민(고양시청) 팀이 ▲혼합복식은 김기범(부천시청)·김다예(인천시청)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녀 단식 경기에서는 ▲정윤성(국군체육부대) 선수가 남자 단식 우승을, ▲최서윤(NH농협은행) 선수가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함양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로 대회가 원활히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체육회 안병명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양군의 체육 기반과 운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함양군 스포츠파크 테니스경기장 등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24개 팀에서 약 180명의 선수와 감독, 심판 및 임원 등 300여 명이 참가해 함양의 봄을 뜨겁게 달궜다.
(사)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실업테니스연맹과 함양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지역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특히, 유망 신예 선수들의 인상적인 활약까지 더해지며 대회장은 한층 활기를 띠었다.
대회 결과 ▲남자 단체전은 국군체육부대 ▲여자 단체전은 고양시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복식은 정윤성·현준하(국군체육부대) ▲여자복식은 강나현·하선민(고양시청) 팀이 ▲혼합복식은 김기범(부천시청)·김다예(인천시청)이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녀 단식 경기에서는 ▲정윤성(국군체육부대) 선수가 남자 단식 우승을, ▲최서윤(NH농협은행) 선수가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함양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로 대회가 원활히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체육회 안병명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양군의 체육 기반과 운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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