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속초시
속초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 신청제 운영
AI 요약속초시가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생활 속 위험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영한다.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경로당 등 주민 안전과 밀접한 공공시설이 대상이며,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합동 점검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 시청 재난안전과 또는 안전신문고 앱/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생활밀착형 안전점검 신청 접수 -
속초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영하며 신청을 받는다.
주민점검 신청제는 지역 주민이 일상생활 속 위험 요인이 있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직접 신청하면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건축물, 생활 주변 위험시설 등 주민 안전과 밀접한 공공시설과 안전 취약계층·민생 중심시설이다. 다만 단순 민원이나 관리주체가 있는 시설, 공사 중인 시설, 소송·분쟁 중인 시설은 제외된다.
안전점검은 건축·토목·전기·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함께 진행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 또는 시청 재난안전과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안전신문고 앱과 포털을 통해 할 수 있다. 접수된 시설은 현장 여건과 시급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점검을 통해 일상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속초시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공공 및 민간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병행실시해 선제적인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속초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영하며 신청을 받는다.
주민점검 신청제는 지역 주민이 일상생활 속 위험 요인이 있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직접 신청하면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건축물, 생활 주변 위험시설 등 주민 안전과 밀접한 공공시설과 안전 취약계층·민생 중심시설이다. 다만 단순 민원이나 관리주체가 있는 시설, 공사 중인 시설, 소송·분쟁 중인 시설은 제외된다.
안전점검은 건축·토목·전기·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함께 진행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 또는 시청 재난안전과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안전신문고 앱과 포털을 통해 할 수 있다. 접수된 시설은 현장 여건과 시급성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점검을 통해 일상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속초시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공공 및 민간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병행실시해 선제적인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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