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안전골목길 현장조사 실시
AI 요약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 예산으로 추진하는 '안전한 골목길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7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총 7천만 원의 예산으로 야간 통행이 취약한 구간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며, 주민자치회 위원과 마을 이장이 참여해 노인 및 취약계층 통행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안전한 골목길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7개 대상 마을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남하면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7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가로등 설치가 어려워 조도가 낮거나 야간 통행 시 안전이 취약한 구간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마을 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야간 시인성 확보가 필요한 구간 ▲노인 및 취약계층 상시 통행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최적의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체감형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봉규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의 안전 문제는 주민들이 가장 잘 안다는 생각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현장 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 요소까지 꼼꼼히 살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남하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예산 과정에 참여해 제안한 사업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밤낮으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남하면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7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가로등 설치가 어려워 조도가 낮거나 야간 통행 시 안전이 취약한 구간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마을 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야간 시인성 확보가 필요한 구간 ▲노인 및 취약계층 상시 통행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최적의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체감형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봉규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의 안전 문제는 주민들이 가장 잘 안다는 생각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현장 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 요소까지 꼼꼼히 살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남하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예산 과정에 참여해 제안한 사업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밤낮으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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