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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법성포굴비거리 ‘맛 따라 여행가기’ 컨설팅

AI 요약영광군(군수 강종만)은 남도음식거리인 법성포 굴비음식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34개 굴비음식점에 대해 메뉴개발·위생·친절서비스 등 컨설팅을 하고 있다. 법성포 굴비음식거리는 지난해 법성포 일원에 지역 특색에 맞는 굴비음식과 문화의 거리로 음식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었다. 이번 컨설팅에는 남도외식문화개발원 ...

영광군, 법성포굴비거리 ‘맛 따라 여행가기’ 컨설팅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남도음식거리인 법성포 굴비음식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까지 34개 굴비음식점에 대해 메뉴개발·위생·친절서비스 등 컨설팅을 하고 있다. 법성포 굴비음식거리는 지난해 법성포 일원에 지역 특색에 맞는 굴비음식과 문화의 거리로 음식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었다. 이번 컨설팅에는 남도외식문화개발원 이은상 대표 외 3명의 전문가가 굴비정식 음식점을 업소별 방문하여 음식을 시식하고 상차림부터 메뉴개발, 위생, 친절서비스, 경영 마인드까지 상담·지도하고 있다. 컨설팅 전문가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예전의 상차림이 아닌 법성포만의 맛과 멋을 내는 상차림으로 또 시대에 맞춰 바뀌어야 할 것과 영업주의 변화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컨설팅에 참여한 업소에 대해 위생용품 지원과 지속해서 위생·친절서비스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좀 더 맛깔스럽고 위생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로 ‘맛 따라 여행하기’ 좋은 법성포 굴비음식거리로 거듭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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