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제시
8부 능선 넘은 산불조심기간, ‘방심’이라는 불씨를 경계하자
AI 요약우리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해 온 산불조심기간이 막바지에 이르렀으며, 건조했던 날씨 속에서도 큰 피해 없이 산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며, 봄철 등산객 증가와 영농 준비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시는 현장 순찰 강화, 비상근무 체계 유지, 불법 소각 단속 등 총력 대응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우리시는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올해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어느덧 ‘산불조심기간’도 종반에 접어들어 이른바, ‘8부 능선’을 넘은 시점에 이르렀다.
올해 ‘산불조심기간’은 유난히 긴장이 계속되는 시간들이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강수량이 부족하여, 산림이 극도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된 이유로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매우 컸다. 다행히 최근 강수로 산림 건조 상태가 완화되어 우리시는 현재까지 큰 피해 없이 안정적으로 산불을 관리하는 중이다.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방심’이다.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어 순식간에 걷잡을 수 없는 재난으로 확대되는 경향이 많은데, 특히 봄철은 등산객 증가, 영농 준비 등으로 인해 산불 위험요인이 극대화되는 시기다.
우리시도 산불의 발생을 막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말마다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순찰을 실시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역시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중이다.
산불 취약지역 감시를 강화하고 진화인력 및 장비 상시 출동 태세 유지,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하는 등 강도 높은 대응체계를 지속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시민의 실천이 함께 동반되어야만 한다. 영농부산물 소각 대신 파쇄 처리를 적극 활용하고 입산 시 화기 소지 및 흡연 금지,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 준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일은 곧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다.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올해 ‘산불조심기간’은 유난히 긴장이 계속되는 시간들이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강수량이 부족하여, 산림이 극도로 건조한 상태가 지속된 이유로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매우 컸다. 다행히 최근 강수로 산림 건조 상태가 완화되어 우리시는 현재까지 큰 피해 없이 안정적으로 산불을 관리하는 중이다.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방심’이다.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어 순식간에 걷잡을 수 없는 재난으로 확대되는 경향이 많은데, 특히 봄철은 등산객 증가, 영농 준비 등으로 인해 산불 위험요인이 극대화되는 시기다.
우리시도 산불의 발생을 막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말마다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순찰을 실시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역시 현장에서 역할을 수행중이다.
산불 취약지역 감시를 강화하고 진화인력 및 장비 상시 출동 태세 유지,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하는 등 강도 높은 대응체계를 지속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불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시민의 실천이 함께 동반되어야만 한다. 영농부산물 소각 대신 파쇄 처리를 적극 활용하고 입산 시 화기 소지 및 흡연 금지, 산림 인접지역 내 불법 소각 금지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 준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일은 곧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다.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