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남상면, ‘우리 마을 안전은 우리 손으로’ 농촌형 소화전 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남상면이 농촌 지역의 화재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오계마을 갈밭경로당에서 주민, 민방위기동대, 공무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서와의 거리가 먼 농촌의 특성을 고려하여 주민들이 직접 소화전 사용법을 익히고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남상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8일 오계마을 갈밭경로당에서 화재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마을 주민과 민방위기동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서와 거리가 먼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스스로 초기 진압에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대평119안전센터의 협조로 ▲소화전함 문 개방과 호스 전개 ▲관창(노즐) 연결과 이동 ▲밸브 개방과 실제 방수 요령 순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곽칠식 남상면장은 “화재는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하며, 농촌 지역에서는 주민의 신속한 대응이 곧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지속해서 소화전 사용법 안전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상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대형 화재로의 확산을 방지하는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소방서와 거리가 먼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주민들이 스스로 초기 진압에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대평119안전센터의 협조로 ▲소화전함 문 개방과 호스 전개 ▲관창(노즐) 연결과 이동 ▲밸브 개방과 실제 방수 요령 순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곽칠식 남상면장은 “화재는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하며, 농촌 지역에서는 주민의 신속한 대응이 곧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지속해서 소화전 사용법 안전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상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대형 화재로의 확산을 방지하는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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