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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마을, 영농폐기물 수거로 쾌적한 환경 조성

AI 요약증산면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는 4월 7일과 8일, 토양 및 수질 오염의 주범인 영농폐기물, 특히 농약병 수거 활동을 펼쳐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에는 2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하여 폐비닐 집하장과 농가에 방치된 농약 및 영양제 용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증산면 새마을은 매년 영농폐기물 수거, 소하천 청소, 꽃 심기 등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증산면 새마을, 영농폐기물 수거로 쾌적한 환경 조성
영농폐기물 중 농약병은 방치·무단 투기 시 토양·수계로 유출될 시 토양오염과 수질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이에 증산면의 환경오염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증산면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에서는 4월 7일, 8일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수거 활동에는 20여 명의 증산면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하였으며, 각 마을의 폐비닐 집하장과 농가에 있는 농약 및 영양제 용기 등 농촌 환경을 오염시키는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였다.

증산면 새마을에서는 매년 환경정비 활동으로 영농폐기물 수거, 관광지 및 소하천 청소, 고철․폐비닐 재활용자원 수집, 연도변 꽃심기 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증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교천 회장은“증산면의 농약병 수거를 통해 쾌적한 환경 개선에 기여해 이웃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 생활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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