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설천면 새마을, 벚꽃길 향토음식점 성황리 운영
AI 요약설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왕지 벚꽃길에서 운영한 향토음식점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고구마 빼떼기죽, 굴찜 등 특색 있는 향토 음식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지역사회 봉사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설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설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백창열·김영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일까지 설천면 왕지 벚꽃길에서 향토음식점을 운영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음식점에서는 고구마 빼떼기죽과 굴찜 등 특색 있는 여러 향토 음식을 판매하며 방문객들에게 설천면의 맛을 알리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봉사활동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설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에도 반찬 나눔, 꽃 심기, 감자 심기, 김장 나눔 등 지역 내 저소득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백창열·김영순 회장은 “새마을 음식점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음식 판매 수익금이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채현 설천면장은 “설천면의 전통과 따뜻한 정이 담긴 향토음식점 운영에 함께해주신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새마을단체의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설천면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매년 반찬봉사, 환경정화활동, 김장나누기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봉사활동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설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평소에도 반찬 나눔, 꽃 심기, 감자 심기, 김장 나눔 등 지역 내 저소득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백창열·김영순 회장은 “새마을 음식점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음식 판매 수익금이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채현 설천면장은 “설천면의 전통과 따뜻한 정이 담긴 향토음식점 운영에 함께해주신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새마을단체의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설천면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매년 반찬봉사, 환경정화활동, 김장나누기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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