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벼 안전육묘·깨씨무늬병 예방교육 실시

AI 요약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로 인한 벼 종자 품질 저하 및 병해 발생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벼 안전 육묘와 병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벼 생력재배연구회원과 육묘장 대표 등 40명이 참석했으며, 건전 종자 선별, 안전 육묘 기술, 깨씨무늬병 예방 토양관리 등 현장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농가 안정적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현장 지도와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해시, 벼 안전육묘·깨씨무늬병 예방교육 실시
김해시는 작년 벼 등숙기 고온과 잦은 강우로 인한 종자 품질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3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벼 안전 육묘와 병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벼 생력재배연구회원과 벼 육묘장 대표 등 40명이 참석했으며, 종자 품질 저하에 따른 발아 불량, 육묘 실패 문제를 최소화하고 수확기 깨씨무늬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교육에서는 건전 종자 선별 방법, 안전 육묘 기술, 깨씨무늬병 예방을 위한 토양관리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 중심의 내용으로 참석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조규범 소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벼 종자 품질 저하와 병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육묘를 하고 병해를 예방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맞춤형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김해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