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미추홀구, ‘통합 돌봄 지역특화 서비스 제공기관 지정서 수여식’ 개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통합 돌봄 지역특화 사업을 수행할 5개 서비스 제공기관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가사·이동 지원, 식사 지원, 방문 목욕, 주거 환경 개선 등 4개 분야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추홀구는 이를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3일 구청장실에서 ‘2026년 미추홀구 통합 돌봄 지역특화 사업’을 수행할 서비스 제공기관 5곳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합 돌봄 지역특화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의 선정을 완료하고 지정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9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수행 역량과 전문성, 사업 운영 계획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5개 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앞으로 ▲가사 및 이동 지원 ▲식사 지원 ▲방문 목욕 ▲주거 환경 개선 등 4개 분야의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구는 선정된 기관들과 서비스 제공 절차를 점검하고, 실무 협의를 거쳐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지정서 수여식은 미추홀구가 주민의 삶 속에서 통합 돌봄을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선정된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과 장애인 분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합 돌봄 지역특화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의 선정을 완료하고 지정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9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수행 역량과 전문성, 사업 운영 계획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5개 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앞으로 ▲가사 및 이동 지원 ▲식사 지원 ▲방문 목욕 ▲주거 환경 개선 등 4개 분야의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구는 선정된 기관들과 서비스 제공 절차를 점검하고, 실무 협의를 거쳐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지정서 수여식은 미추홀구가 주민의 삶 속에서 통합 돌봄을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선정된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과 장애인 분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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