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대항면, 청명·한식 기간 대비 산불 진화장비 점검 및 대응 훈련 실시
AI 요약대항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청명·한식 기간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불 진화 장비 점검 및 비상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능력 강화와 현장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상시 감시원 운영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항면은 청명·한식 기간 및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예방과 비상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2일 산불 진화 장비 점검 및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청명·한식과 식목일 전후 묘지 정비 및 식목 활동 등으로 입산자가 증가하는 산불 취약 시기를 대비해 마련됐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산불 진화 기계화시스템과 개인 진화 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도 병행 실시됐다.
대항면은 현재 산불 지상 감시원 12명을 상시 운영하며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장비의 철저한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장비 점검과 반복된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께서도 입산 시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대항면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주민 대상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청명·한식과 식목일 전후 묘지 정비 및 식목 활동 등으로 입산자가 증가하는 산불 취약 시기를 대비해 마련됐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산불 진화 기계화시스템과 개인 진화 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도 병행 실시됐다.
대항면은 현재 산불 지상 감시원 12명을 상시 운영하며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장비의 철저한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장비 점검과 반복된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께서도 입산 시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대항면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주민 대상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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