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시
시흥시, 찾아가는 프로그램 등 장애인 평생학습 기회 확대
AI 요약시흥시는 지난해 20개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통해 한글, 금융, 미술, 스마트폰 활용, 정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16개 프로그램에 129명이 참여하며 장애인 학습 편의 증진과 상호 이해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흥시는 지난해 총 20개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한글교육, 금융교육, 미술융합 의사소통교육,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 문해교육, 그림책·동물 활용 정서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 과정을 마련했다.
특히 장애인 50% 이상 포함된 5인 이상 학습그룹이 희망하는 강좌를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는 장애-비장애 통합교육인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지난해 총 16개 프로그램에 129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학습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학습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애인 50% 이상 포함된 5인 이상 학습그룹이 희망하는 강좌를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는 장애-비장애 통합교육인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지난해 총 16개 프로그램에 129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학습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학습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