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마리면,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 실시
AI 요약거창군 마리면이 위천119안전센터와 협력하여 영승마을회관에서 여성민방위기동대, 주민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심폐소생술, 소화전 살수 방법 및 관리 요령 등을 포함했으며, 마리면은 4월까지 면내 51개 농촌형 소화전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31일, 영승마을회관에서 여성민방위기동대, 주민, 마을자율소방반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위천119안전센터의 협조로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위천119안전센터 소방관 교육강사가 실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소방차가 화재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초기대응을 위해 해야 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농촌형 소화전 살수 방법 등 소화전과 그 부속품에 대한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윤석용 영승마을 이장은 “평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농촌형 소화전을 잘 활용한다면, 초기대응이 중요한 화재 상황에 맞서 마을 주민들 스스로가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리면은 여성민방위기동대를 중심으로 오는 4월까지 면내 모든 농촌형 소화전 51개소에 개별 소화전의 방수 및 손상여부, 내장재 상태와 분실 여부 등에 대해 점검과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위천119안전센터 소방관 교육강사가 실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소방차가 화재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초기대응을 위해 해야 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농촌형 소화전 살수 방법 등 소화전과 그 부속품에 대한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윤석용 영승마을 이장은 “평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농촌형 소화전을 잘 활용한다면, 초기대응이 중요한 화재 상황에 맞서 마을 주민들 스스로가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리면은 여성민방위기동대를 중심으로 오는 4월까지 면내 모든 농촌형 소화전 51개소에 개별 소화전의 방수 및 손상여부, 내장재 상태와 분실 여부 등에 대해 점검과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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