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 2026년 주민자치 사업 방향 논의
AI 요약김천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하며 주민 참여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 추진을 결정했다. 또한,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 환경정비와 함께 2025년 사업으로 완료된 LED 마을표지석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 위원장은 주민 체감형 사업 활성화와 쾌적하고 안전한 아포읍 조성을 약속했으며, 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기여를 강조하며 살기 좋은 아포읍 조성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용국)는 31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었으며, 2026년도 사업은 주민 참여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위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쾌적한 마을환경을 위해 조성된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에 대해서는 오는 4월 중 청소 및 환경정비를 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도 사업으로 추진한 LED 마을표지석 설치를 완료하고, 제석3리와 대성2리 2개소 현장을 방문해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야간에도 마을 위치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의 길 찾기 편의성을 높이고, 시인성 향상을 통해 마을 진입부 인지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용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사업을 중심으로 주민자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아포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었으며, 2026년도 사업은 주민 참여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위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쾌적한 마을환경을 위해 조성된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에 대해서는 오는 4월 중 청소 및 환경정비를 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도 사업으로 추진한 LED 마을표지석 설치를 완료하고, 제석3리와 대성2리 2개소 현장을 방문해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야간에도 마을 위치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의 길 찾기 편의성을 높이고, 시인성 향상을 통해 마을 진입부 인지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용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사업을 중심으로 주민자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아포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