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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와 2026년 1분기 소통간담회 개최

AI 요약거제시는 3월 31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와 2026년 1분기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28개 사업 45개 시설의 대행사업 현황 및 예산 운영 상황을 공유하며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공공시설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거제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와 2026년 1분기 소통간담회 개최
거제시는 3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거제시–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거제시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간의 업무 유대감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분기별로 정례 운영 중인 소통 자리로, 거제시에서는 부시장을 비롯해 위탁 담당부서장 등 11명이, 공사에서는 처장 및 부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 대행사업 총괄현황 보고, △ 시설별 현안 및 건의사항 청취 등 대행사업 전반에 대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거제시와 공사는 현재 운영 중인 28개 사업, 45개 시설의 대행사업 현황과 예산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 사항에 대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폭넓게 교환했다.

거제시는 그동안 분기별 소통간담회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강화, 운영 여건 개선, 시민 편의 증진 등 다양한 현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공공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공공시설과 대행사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거제시와 공사가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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