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율곡동 ‘맘(mom) 통하는 율곡상점’ 봄맞이 새 단장 마쳐
AI 요약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 내 '율곡상점'이 새봄맞이 단장을 마쳤다. 주민 기부 물품을 무료로 나누는 이곳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봉사로 운영되며,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영) 내 공감충전소에 위치한 ‘율곡상점’이 새봄을 맞아 화사하게 단장을 마쳤다.
지난 30일 진행된 상점 정비에는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 회원들이 참여해, 그간 주민들로부터 기부받은 소중한 물품들을 정성껏 분류하고 정리했다. 특히, 두꺼운 겨울옷을 정리하고 화사한 봄옷과 깨끗하게 닦은 장난감들을 전면에 배치하여 상점 분위기를 한층 밝게 꾸미고 새로운 주인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
‘율곡상점’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장난감, 유아용품, 아동 의류 등을 필요한 이웃과 나누는 무료 나눔터다.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사용하지 않게 된 물품들이 주민들의 따뜻한 기부를 통해 새로운 주인을 찾으며 지역 내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소중한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상점은 매주 월요일(10시~16시)마다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봉사로 운영되며, 상태가 양호한 장난감이나 의류 등을 기증하고자 하는 주민은 운영 시간에 맞춰 상점을 방문하면 된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장난감과 옷 등을 정성껏 챙겨와 기부해 주실 때마다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맘(mom) 통하는 율곡상점’ 운영을 통해 기부와 나눔이 일상이 되고, 환경 보호에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늘 애써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율곡상점이 주민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30일 진행된 상점 정비에는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오애순) 회원들이 참여해, 그간 주민들로부터 기부받은 소중한 물품들을 정성껏 분류하고 정리했다. 특히, 두꺼운 겨울옷을 정리하고 화사한 봄옷과 깨끗하게 닦은 장난감들을 전면에 배치하여 상점 분위기를 한층 밝게 꾸미고 새로운 주인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
‘율곡상점’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장난감, 유아용품, 아동 의류 등을 필요한 이웃과 나누는 무료 나눔터다.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사용하지 않게 된 물품들이 주민들의 따뜻한 기부를 통해 새로운 주인을 찾으며 지역 내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소중한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상점은 매주 월요일(10시~16시)마다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봉사로 운영되며, 상태가 양호한 장난감이나 의류 등을 기증하고자 하는 주민은 운영 시간에 맞춰 상점을 방문하면 된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장난감과 옷 등을 정성껏 챙겨와 기부해 주실 때마다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맘(mom) 통하는 율곡상점’ 운영을 통해 기부와 나눔이 일상이 되고, 환경 보호에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순영 율곡동장은 “늘 애써주시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율곡상점이 주민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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