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경시
박열의사기념사업회,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사)박열의사기념사업회와 (사)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가 나라사랑 정신 확산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박열 의사 관련 자료 제공, 기념관 방문 지원, 주요 행사 지원 및 홍보 협력 등을 약속했으며, 특히 가네코 후미코 여사 서거 100주기 기념행사 성공을 위해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가 자원봉사 인력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사)박열의사기념사업회(이사장 서원)와 (사)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지회장 오점숙)는 3월 25일(수) 오전 박열의사기념관에서 나라사랑 정신 확산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날 협약에 따라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나라사랑 정신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지회의 기념관 방문 시 안내 및 회의 장소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는 기념관의 주요 행사 지원과 함께 지역민의 기념관 관람 및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 특히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는 오는 7월 23일 열리는 가네코 후미코 여사 서거 100주기 기념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인력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 오점숙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박열의사의 기념관에서 기념사업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일본제국주의 폭압에 굴하지 않고 항거한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서거 100주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서원 박열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와의 업무협약은 지역 단체와의 협력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범적인 상생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어머니회는 1958년 창립된 단체로 여성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경시지회 역시 2022년 창립 이후로 장학금 및 조손가정 생필품 기탁, 사과꽃 축제를 통한 지역 특산물 판매 수익금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이날 협약에 따라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나라사랑 정신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지회의 기념관 방문 시 안내 및 회의 장소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는 기념관의 주요 행사 지원과 함께 지역민의 기념관 관람 및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 특히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는 오는 7월 23일 열리는 가네코 후미코 여사 서거 100주기 기념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인력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 오점숙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 박열의사의 기념관에서 기념사업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일본제국주의 폭압에 굴하지 않고 항거한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서거 100주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서원 박열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은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와의 업무협약은 지역 단체와의 협력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범적인 상생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어머니회는 1958년 창립된 단체로 여성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경시지회 역시 2022년 창립 이후로 장학금 및 조손가정 생필품 기탁, 사과꽃 축제를 통한 지역 특산물 판매 수익금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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