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주상면, 봄철 산불예방 홍보를 위한 대형현수막 설치
AI 요약거창군 주상면이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건물 벽면에 산불조심 대형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번 현수막 설치는 건조하고 강풍이 부는 봄철 산불 위험 시기에 맞춰 주민과 방문객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주민 왕래가 잦은 곳에 게시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상면은 산불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취약지역 순찰 강화, 마을별 홍보,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25일, 봄철 대형산불 예방홍보를 위해 산불조심 대형 현수막을 행정복지센터 건물 벽면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형현수막 설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4.30.)을 맞아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에 게시한 대형현수막은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행정복지센터 우측 벽면에 게시해 원거리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며 “산불 없는 주상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 모두가 산불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은 산불조심기간 산불취약지역 순찰 강화, 마을별 홍보활동,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대형현수막 설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4.30.)을 맞아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에 게시한 대형현수막은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행정복지센터 우측 벽면에 게시해 원거리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며 “산불 없는 주상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 모두가 산불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상면은 산불조심기간 산불취약지역 순찰 강화, 마을별 홍보활동,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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