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 백전면, 봄철 대형산불 예방 대책회의 가져
AI 요약함양군 백전면이 봄철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이장단, 농협 관계자 등과 대책회의를 갖고, 4월 30일까지 산불 조심 기간 동안 비상근무, 불법소각 집중 순찰, 야간 순찰 강화 등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영농 부산물 파쇄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소각 시 법적 처벌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함양군 백전면(면장 조영화)은 지난 24일, 백전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백전면 이장단, 백전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대형 산불 조심기간 동안의 주요 대책들이 논의됐다.
백전면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간 내 주말 동안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불법소각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산불감시원들의 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야간에 불법으로 소각을 진행할 경우 엄정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영농 부산물 소각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분을 받을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화 백전면장은 “봄철에는 부주의한 작은 불씨도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안전한 봄철을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는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대형 산불 조심기간 동안의 주요 대책들이 논의됐다.
백전면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간 내 주말 동안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불법소각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산불감시원들의 야간 순찰을 강화하고, 야간에 불법으로 소각을 진행할 경우 엄정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영농 부산물 소각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분을 받을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화 백전면장은 “봄철에는 부주의한 작은 불씨도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안전한 봄철을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는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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